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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원산으로 산과 들의 물가나 풀밭의 습지에 자란다. 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앵두나무 꽃을 닮아 ‘앵초’라 부른다. 다양한 외래종이 도입되어 있는데 흔히 속명을 그대로 ‘프리뮬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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