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힐링 열매 나들이 10월
1.
대왕참나무, 참나무과, Quercus palustris Munchh.
2.
가시칠엽수, 칠엽수과, Aesculus hippocastanum L.
3.
갈참나무, 참나무과, Quercus aliena Blume
4.
졸참나무, 참나무과, Quercus serrata Murray
5.
상수리, 참나무과, Quercus acutissima Carruth.
6.
떡갈나무, 참나무과, Quercus dentata Thunb.
7.
남천, 매자나무과, Nandina domestica Thunb.
8.
순비기나무, 마편초과, Vitex rotundifolia L.f.
9.
흰좀작살나무, 마편초과, Callicarpa dichotoma f. albifructa Moldenke
10. 일본매자나무, 매자나무과, Berberis thunbergii DC.
11. 고로쇠나무, 단풍나무과, Acer pictum Thunb. Var. mono
(Maxim.) Maxim. ex Franch.
12. 자귀나무, 콩과, Albizia julibrissin Durazz.
단풍이 드는 원리
여름철 잎에는 초록색의 엽록소와 노란색의 잔토필 색소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엽록소가 잔토필을 가리기 때문에 잎이 녹색으로 보입니다.
가을이 되어 날씨가 추워지면 엽록소가 파괴되며 크산토필이 노출되어 잎이 노란색으로, 안토시아닌이 생성되는 식물들은 붉은색이 됩니다.
식물 꿀 tip
토양에 유기물(비료)은 언제
주어야 할까?
비료는 연중 식물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주는 것이 바람직한데, 생육이
왕성할 때 주면 가장 좋다. 연중 일정한 시기에 시비한다면 생육초기(3월), 2차성장기(6월), 휴면
전(10월)과 같이 3번
정도 주는 것이 적당하다. 하지만 식물에 따라 과도한 시비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출처 : <궁금한 식물, 알고싶은 정원>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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